구글캘린더로 실시간예약시스템을 무료로 구축

기존의 업무에서는 회의실 관리시스템이 없다면 회의실을 사용 예약하기 위해 회의실 앞에 예약시간을 손으로 적거나 출력하여 붙여놓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갑자기 회의가 잡히는 경우에는 빈 회의실을 확인하기 위해 회의중인 곳을 두들겨 들어가기도 하죠. 그러면 회의중인 참석자들의 회의의 맥도 끊어지고, 회의에 참석하기위해 온 분에게도 많은 결례가 됩니다.
구글캘린더를 사용하여 회의실 관리시스템을 대체해보세요.
내 일정에 회의실 일정이 추가된 화면

 
일정작성시 회의실 예약현황 확인 가능
구글앱스 기업용, 교육용, 정부기관용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관리자콘솔에 회사의 공용자원을 미리 등록해 놓고, 사용자들이 캘린더에 일정을 등록할 때 등록되어 있는 공용자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그러면 전사의 공용자원의 예약, 사용현황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고, 필요한 경우 별도의 공지없이 사용자들에게 자동으로 알려주게 됩니다.
기업업무에 적용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.
[관리자역할]
1. 관리콘솔 –> 구글앱스 –> 캘린더설정 –> 리소스를 클릭합니다.
 2. 전사자원을 리소스로 등록합니다. 등록시 리소스유형 구분을 유형별로 구분하여 입력합니다.
    입력시 “리소스유형-리소스명-기타구분” 순으로 입력해주세요.

3. 리소스 등록으로 관리자 역할 끝.
    단, 등록후 반영되기까지 24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.
[사용자역할]
1. 구글캘린더에서 일정을 작성합니다.
2. 일정상세보기에서 오른쪽의 회의실을 클릭합니다.

3. 예약할 리소스를 선택하여 추가합니다.
* 추가팁
전사 리소스로 등록된 캘린더는 각 사용자마다 캘린더에 리소스를 추가 등록해 주지 않아도 도메인내에서 모두 검색이 가능합니다.